19.2.10

빙글빙글.

도대체 알 수 없어 너의 마음을
뭣 같은 상황이야 난 정말 지쳤어
빙글뱅글뱅글 뱅글 -오늘도- 빙글뱅글뱅글 뱅글

0 comments: